친구용

친구와 둘이 즐기는 게임 — 모임·쉬는 시간의 '이심전심'

2인용 게임은 의외로 적어요. 카드는 인원이 필요하고 대전 게임은 승패로 분위기가 바뀌죠. 이심전심은 '얼마나 닮았나'를 재는 게임이라 승패가 없습니다. 있는 건 '왜 물고기를 그쪽으로 그렸어?'라는 태클뿐. 친구끼리라면 전생의 라이벌 판정이 나오는 게 더 신나요.

이심전심이 어울리는 3가지 이유

폰 한 대로 지금 바로

가입도 다운로드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시작. 넘겨주기 화면이 앞사람의 답을 숨기니 같은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어요.

5분에 한 판, 몇 번이든

이미지 초이스는 3분. '다시 놀기'로 매번 다른 주제가 나오니 같은 상대와 몇 번이고.

결과 카드가 그대로 이야깃거리

'[수립] 완전 엇갈림 세계 기록' 같은 속보풍 펀치라인과 두 사람의 겹친 그림을 단톡방으로.

추천 게임

손그림 싱크로

친구끼리라면 손그림 싱크로가 철판. 못 그린 그림이 웃음이 되고, 싱크로 재생으로 그리는 과정까지 비교. 약 5분.

브라우저에서 한 판 체험

분위기 띄우는 요령

  • 3명 이상이면 리그전으로 최고 점수 페어를 정하기
  • 제한 시간 30초를 다 쓰지 않기. 빠를수록 그 사람의 버릇이 나와요
  • 전생의 라이벌이 나오면 그 둘이 한 번 더

자주 묻는 질문

3명 이상도 할 수 있나요?

한 게임은 2인이지만 페어를 바꿔 리그전을 하면 인원이 많을수록 더 신나요.

그림을 못 그리는 친구가 있어요

실력은 채점하지 않아요. 둘 다 못 그리면 오히려 싱크로율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5분 뒤면 두 사람의 이심전심 정도를 알 수 있어요.

오늘 밤 데이트에, 주말 모임에. 우선 손그림 싱크로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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