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 싱크로 · 난이도 ★★

balloon 풍선

끈이 달린 빵빵한 풍선을 그려 보세요

풍선 그리기 쉽게, 원이나 타원에 끈 하나만 늘어뜨리면 됩니다. 하지만 둥근지 물방울형인지, 매듭의 작은 세모를 그리는지, 끈이 곧은지 물결치는지, 풍선이 하나인지 셋인지에 따라 두 그림은 축제와 파티만큼 다릅니다. 단순한데 개성이 나오는, 마무리에 딱 맞는 주제입니다.

채점 엔진이 보는 곳

풍선은 부푼 몸통과 끈의 조립이라 '모양'에서는 전체 실루엣, 비율(끈 길이로 크게 달라짐), 획수의 근접도를 봅니다. 몸통을 한 획으로 닫는지, 끈을 먼저 긋는지 나중인지가 '획'에, 끈을 물결치게 하는 시간이 '리듬'에 나타납니다. 여러 선으로 조립하는 그림. 획수의 근접도, 종횡비, 좌우 대칭성을 비교하며 짧은 선 하나만으로는 성립하지 않아요. '집'을 세모+네모로 그리느냐 한 획으로 그리느냐가 갈림길.

흔한 그리는 방식

가장 많은 건 세로로 긴 타원을 한 획으로 그리고 아래에 작은 매듭 세모를 붙인 뒤 곧거나 살짝 물결치는 끈 하나를 늘어뜨리는 모양. 다음은 동그라미에 끈만인 심플파와 풍선 2~3개를 함께 그리는 파. 하트 모양으로 하는 사람, 빛 반사를 작은 호로 넣는 사람도 있습니다.

싱크로율 올리는 요령

"세로 긴 타원 한 획, 매듭 세모, 끈 하나" 3획으로, 풍선은 하나만, 끈은 몸통과 비슷한 길이로 하면 다수파에 가까워집니다. 몸통→매듭→끈 순으로 그리세요.

소소한 잡학

고무풍선은 1824년 영국 과학자 마이클 패러데이가 수소 실험용으로 고무 주머니를 만든 것이 시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듬해에는 장난감으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풍선은 몇 개 그리나요?

하나가 압도적 다수입니다. 주제도 단수라서 여러 개 그리면 획수도 실루엣도 크게 어긋납니다.

매듭 세모는 필요한가요?

그리는 사람이 약간 많습니다. 작아서 실루엣에는 영향이 작지만 획수가 하나 달라집니다. 망설여지면 그려 두는 게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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