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 싱크로 · 난이도 ★★★

sailboat 요트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돛단배를 그려 보세요

요트 그리기 쉽게, 선체 위에 세모 돛만 세우면 됩니다. 하지만 돛이 하나인지 둘인지, 선체가 사다리꼴인지 바나나형인지, 파도를 그리는지, 오른쪽으로 가는지 왼쪽인지에 따라 두 요트는 다른 바다에 떠 있습니다. '바람을 타고'라는 한마디에 상상이 부푸는 주제입니다.

채점 엔진이 보는 곳

요트는 선체·돛대·돛의 조립이라 '모양'에서는 전체 실루엣, 비율, 획수의 근접도를 봅니다. 돛의 방향은 '방향' 판정에도 작용하고, 파도를 더하면 획수와 비율이 함께 움직입니다. 여러 선으로 조립하는 그림. 획수의 근접도, 종횡비, 좌우 대칭성을 비교하며 짧은 선 하나만으로는 성립하지 않아요. '집'을 세모+네모로 그리느냐 한 획으로 그리느냐가 갈림길.

흔한 그리는 방식

가장 많은 건 사다리꼴 선체에 세로 돛대를 세우고 오른쪽에 큰 세모 돛 하나를 붙이는 모양. 다음은 돛대 좌우에 크고 작은 돛 둘을 붙이는 파와 선체 아래에 물결선을 긋는 파. 선체를 바나나형으로 한 획에 그리는 사람, 깃발이나 둥근 창을 더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싱크로율 올리는 요령

"사다리꼴 선체, 돛대 하나, 오른쪽에 세모 돛 하나" 3획이 가장 잘 맞습니다. 선체→돛대→돛 순으로 그리고 파도와 깃발은 상대와 상의한 뒤에.

소소한 잡학

요트 경기의 정점인 아메리카스컵은 1851년 영국 와이트섬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존하는 국제 스포츠 트로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돛은 하나? 둘?

하나가 다수파입니다. 둘로 하면 획수와 실루엣이 달라지니 맞추고 싶다면 하나로.

파도는 그리는 게 좋나요?

안 그리는 사람이 약간 많습니다. 그린다면 선체 아래 물결선 하나까지. 여러 줄 그으면 획이 늘고 비율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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